

팔로워 0명
건축과를 졸업했지만 집을 만들기보다는 집을 그리는 게 더 즐거웠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이 누군가에게 웃음이 되고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매일 펜을 듭니다. 이번에도 뉴스를 이해하는 데 제 그림이 친절한 동반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지정학의 모든 것》,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 《절기따라 만나는 생태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임익종 지음
예담 펴냄

임익종 외 4명 지음
영어책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