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경상북도 청도 태생으로 막걸리 심부름을 하면서 몰래 마시다 논두렁에 빠져, 쏟아진 술 주전자를 보면서 자주, 많이 울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작가가 되면 촌티를 벗을 수 있을 거야.” 이렇게 해서 작가가 되었지만 계속 촌스럽다. “파리에 가면 촌티를 벗을 수 있을 거야.” 이렇게 해서 파리에서 촌남자를 만났다.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고 술을 마신다.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할 때는 첫 술잔을 들 때, 바로 그 순간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술 잘 만들어. 알았지? 그리고 올해는 한국말 꼭 배우고. 엉?” 약간 꼰대 스타일의 여자다. 오랫동안 파리와 프놈펜 등의 도시에 살다가 현재 한국 충주에 정착해 글을 쓰며 프랑스인 남편과 와인을 만들고 있다.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데뷔작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을 시작으로, 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갈매기 호텔》과 에세이 《알자스》 《열대 탐닉》 등의 저서와 《에디트 피아프》 《야간 비행》 등의 번역서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신이현 지음
작은곶 펴냄

신이현 외 1명 지음
더숲 펴냄

고은주 외 13명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신이현 외 1명 지음
더숲 펴냄

신이현 지음
작가정신 펴냄

신이현 지음
우리나비 펴냄

신이현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신이현 지음
이야기가있는집 펴냄

나희덕 외 10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신이현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신이현 지음
이야기가있는집 펴냄

신이현 지음
작가정신 펴냄
신이현 지음
살림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