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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2014년 정책사회부 교육팀으로 ‘놀이가 밥이다’ 기획 기사를 연재했다. ‘한국 부모는 모두 교육 전문가’라는 말을 절반만 믿는다.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를 매우 존경하면서도 부모들의 불안감과 욕심 때문에 아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늘 보기 때문이다. ‘놀이가 밥이다’ 외에도 입시와 사교육, 학교 폭력, 교육 복지 문제 등 아이들의 삶을 둘러싼 크고 작은 기획 기사로 사내외 상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1년에 입사한 곽희양 기자(1982년생)는 팀에서 마당쇠 역할을 했다. 현재는 사회부 법조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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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양 외 2명 지음
씨앗을뿌리는사람 펴냄

류인하 외 5명 지음
위즈덤경향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