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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하고 있다. 10대 청소년이 자유롭게 정당에 가입하고 정치 활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 민주주의가 튼튼할수록 우리 삶이 편안하고 행복해진다고 믿으며, 정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싸우라”라는 말을 좋아한다. 제17~21대 국회의원 보좌관. 지은 책으로 《스웨덴을 가다》(2012), 《불편할 준비》(공저, 2018), 《국회라는 가능성의 공간》(202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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