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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공채 2기로 입사해 올해로 10년째 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 국제부, 증권부, 산업부, 정치경제부, 국회 등 출입처를 두루 거치면서 미시와 거시경제 전반에 관한 기사를 써 왔다. 지금은 다시 증권부에 돌아와 금융당국 팀장을 맡고 있다. 기자의 DNA를 물려주신 부모님을 세상에서 가장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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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외 3명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김혜원 외 1명 지음
도어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