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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황혜경은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모호한 가방」 외 4편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느낌 氏가 오고 있다』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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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경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강성은 지음
김행숙 외 48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