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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사세

베르너 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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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 함부르크대학교 명예교수. 194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1966년부터 4년간 전라남도 나주와 서울에 살면서 한국 문화를 접했다. 이후 독일 보훔대학교에 입학, ‘계림유사에 나타난 고려방언’ 연구로 당시 서독 최초로 한국학 박사가 되었다. 독일 보훔대학교와 함부르크대학교에 한국학과를 개설했으며, 은퇴 후에는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쳤다. 『월인천강지곡』을 독일어로, 『동국세시기』를 영어로 옮겼고, 『민낯이 예쁜 코리안』을 썼다. 제13회 이미륵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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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 무용가 홍신자, 한국학자 사세가 말하고 소설가 김혜나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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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자 외 2명 지음

판미동 펴냄

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무용가 홍신자, 한국학자 사세가 말하고 소설가 김혜나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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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이 예쁜 코리안 (독일인 한국학자의 50년 한국 문화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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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사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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