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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긍정성 운동’을 주도하는 장례 지도사. 어린 시절 추락사한 아이를 목격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제대로 파고들기로 결심했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중세사를 전공한 뒤, 화장터 운영자, 장례식 감독, 시신 운구 기사로 일하며 수천 구의 시체를 마주했다. 장례 학교에서 시신 방부 처리법을 배우고, 세계를 돌며 장례 풍습을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죽음을 터부시하는 문화를 바꾸고 죽음의 ‘경이로움’을 알리고 싶다는 열망을 품었다. 대안적인 죽음 문화를 탐구하는 집단 ‘좋은 죽음 교단(The Order of the Good Death)’을 설립하여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고 있으며, 누적 조회 수 1억 7,000만(2021년 2월 기준)을 기록한 유튜브 채널 ‘장례 지도사에게 물어보세요(Ask A Mortician)’를 통해 죽음 이후의 모든 것에 관한 지식을 안내한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전 세계 곳곳에서 대중 강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좋은 시체가 되고 싶어』를 썼다. 언젠가 죽으면 방부 처리하지 않고 자연 상태 그대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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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 도티 지음
반비 펴냄
![[세트]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 좋은 시체가 되고 싶어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22752_5860.jpg)
케이틀린 도티 지음
반비 펴냄

케이틀린 도티 지음
반비 펴냄

케이틀린 도티 (지은이), 임희근 (옮긴이) 지음
반비 펴냄

케이틀린 도티 (지은이), 임희근 (옮긴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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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 도티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지음
사계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