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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과 노인들이 많은 파주의 오래된 마을에 인도인 남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살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아들에게》 《딩동딩동 편지 왔어요》 《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를 쓰고 그렸고, 《꼬끼오, 새날을 열어라》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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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지음
찰리북 펴냄
김종민 외 2명 지음
사계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