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조선 후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삶과 사상에 관심이 높아, 그들이 생각하고 열망한 것들을 지금 시대에 소통되는 언어로 소개하는 책들을 주로 써 왔습니다. 조선의 문장가 이옥과 김려가 나눈 우정 이야기를 그린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우정 지속의 법칙』, 『네 통의 편지』, 『붉은 까마귀』, 『우린 제법 잘 통해』, 『독학자를 위한 향가 창작 수업』, 『결정 거부자』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설흔 지음
단비 펴냄

설흔 지음
나무를심는사람들 펴냄

설흔 지음
서해문집 펴냄
![[큰글자책] 조선 소녀들, 유리천장을 깨다 - 불가능에 도전한 조선의 소녀들](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12901_635295.jpg)
설흔 지음
단비 펴냄

설흔 지음
우주나무 펴냄

설흔 지음
나무를심는사람들 펴냄

설흔 지음
서해문집 펴냄

설흔 지음
천개의바람 펴냄

설흔 지음
우리학교 펴냄

설흔 (지은이) 지음
단비 펴냄

설흔 지음
주니어김영사 펴냄

설흔 지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펴냄

설흔 지음
단비 펴냄

설흔 지음
유유 펴냄

설흔 지음
창비 펴냄

설흔 지음
풀빛 펴냄

설흔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설흔 지음
유유 펴냄

설흔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설흔 지음
라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