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스무 살 때부터 호주, 뉴질랜드, 영국 등을 자유롭게 여행했다. 갑부집 딸이 아닌 관계로 자급자족해 가며 한 곳에 오래 머물면서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즐긴다. 여행잡지 기자로 3년간 활동하다가 공짜로 여행시켜주던 좋은 회사를 박차고 나와 2006년 6월 ‘내 모습이 아름다워보일 때까지 돌아오지 않을 거야!’ 라는 말을 남기고 홀연히 스페인으로 떠났다. 말 한마디 할 줄 모른 채 스페인 전역을 홀로 떠돌면서 스페인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을 채워주는 스페인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을 때까지 당분간은 더 살아보기로 작정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지영 지음
넥서스BOOKS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