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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년(혹은 1828년) 아일랜드 태생의 저술가이자 시인이다. 지역 우체국을 관리하다가 나중에 은퇴하여 「프레이저 매거진」의 부편집장으로서 1874년부터 1879년까지 일했다. 소박하지만 뛰어난 시를 많이 남겼다. 그의 문체는 명료하고 신선했으며 한편으로 우아했다. <블랙베리>, <아일랜드의 노래와 시> 같은 작품을 남겼으며 그의 가장 유명한 시로는 '요정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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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외 15명 지음
생각의나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