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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신춘문예(2009)에서 동시로 당선해 문단에 나왔다. 한국동시문학회, 한국동요문화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그의 시‘어쩌면 좋지’가 실려 있다. 출간된 작품은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그림움 밟고 걷는 길」,「바람편에 보낸 안부」,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커피도 가끔은 사랑이 된다」 등 13건이며, 이번에 「윤보영의 시가 있는 마을」이 발간 되었다. 학교,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시를 통한 감성테러’ 강의를 하고 있으며, 독자들과 함께하는 (바람편에 보낸 안부)에서 시인을 만날 수 있다. 주 소 : http://cafe.daum.net/YUNBOYOUNG 이메일 : quftdl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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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 외 13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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