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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 때 새를 관찰하기 시작했고 열여섯 살에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국과 캐나다를 누비며 새를 탐사했다. 열아홉 살에는 한 해에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새 종을 찾은 기록을 세웠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탐조가 중 한 사람이다. 새 관련 전문 잡지인 《오듀본》의 편집자이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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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코프먼 지음
일레븐 펴냄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외 13명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