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88년 노무현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의원회관 4급 보좌관으로 일하다 출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그때 노무현의 첫 번째 에세이 《여보, 나 좀 도와줘》 출간 작업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그의 말과 글을 다루게 되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내며 노무현 대통령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그의 진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노무현이 귀향한 뒤 집필팀으로 일하며 봉하마을에서 여러 출판물을 함께 준비했다. 서거 이후 그가 사람들과 간절하게 공유하고자 했던 철학과 이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바보, 산을 옮기다》가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윤태영 (지은이),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기획)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윤태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큰글자도서]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 대통령의 필사가 전하는 글쓰기 노하우 75](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33556_170545.jpg)
윤태영 지음
책담 펴냄

윤태영 지음
한솔수북 펴냄

윤태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윤태영 지음
책담 펴냄

윤태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윤태영 지음
문학동네 펴냄

윤태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윤태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윤태영 지음
책담 펴냄

윤태영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