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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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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창작과비평』에 「제암산을 본다」 외 6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 『상처가 나를 살린다』 『물속의 불』 『귀가 서럽다』 『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이 있다. 조태일문학상, 현대시동인상, 애지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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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시를 쓰고 싶은 그대에게 - 이대흠 시인의 ‘직유’로 시 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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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흠 지음

초봄책방 펴냄

코끼리가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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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흠 지음

창비 펴냄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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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기 외 16명 지음

시공사 펴냄

귀가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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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흠 지음

창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