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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나리브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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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수상 경력이 있으며 UCLA에서 블랙 호러 장르와 아프로퓨처리즘(Afrofuturism)을 가르치는 작가다. 듀는 셔더 사의 획기적인 다큐멘터리 「호러 누아르: 블랙 호러물의 역사」를 감독했다. 남편이자 협업자인 스티븐 반스와 함께 파라마운트 플러스에서 방영한 조던 필의 「트와일라잇 존: 환상 특급」 시즌2의 에피소드 「작은 마을」을 집필했고, 앤솔러지 형식으로 구성된 「호러 누아르」에서 두 파트를 담당했다. 그들은 마코 피네건이 삽화를 맡은 블랙 호러 그래픽노블 『더 키퍼』를 공동 집필해 출간했으며, 함께 팟캐스트 ‘삶의 글쓰기: 삶을 위해 글을 쓰라!’를 운영하고 있다. 20년 이상 흑인 사변소설 장르를 이끌어 온 듀는 미국 도서상, NAACP 이미지상, 영국환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집필한 단편은 연간 단편 걸작 선집에 여러 차례 올랐다. 저서로는 『소년원』, 『소원 웅덩이』, 『유령의 여름: 단편집』, 『내가 지킬 영혼』, 『좋은 집』이 있다. 민권운동가였던 모친 고(故) 퍼트리샤 스티븐스 듀와 『가정의 자유: 민권 운동을 위해 싸운 모녀의 회고록』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 남편, 아들 제이슨과 함께 남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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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저 밖에서 비명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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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밖에서 비명 소리가 - 뉴 블랙 호러 앤솔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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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나고 찢긴, - 여성 바디호러 앤솔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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