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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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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청소년기를 이천과 여주에서 보냈다. 경기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문학 무크지《민의》(〈임진강〉외 5편)로 등단했다. 시집으로《서울에서 다시 사랑을》(실천문학사, 1998)《먼 길 가는 나그네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솔, 200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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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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