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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바위와 바다에 대한 짧은 글을 써서 처음으로 상점을 받았을 때 자신이 글쓰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때부터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이야기들을 적어 책상 서랍에 넣어두었다. 배우자의 권유로 <라이터스 뉴스>의 단편소설 공모전에 참가했고 수상했다. 두 차례 자비 출판을 거쳐 범죄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은 뒤에는 북쿠튀르 출판사의 첫 범죄 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 영국 블랙컨트리에서 배우자와 장난꾸러기 래브라도, 입이 험한 앵무새 한 마리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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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절라 마슨즈 지음
품스토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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