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3년을 판사, 법무부, 외교부 등 공직에서 일하다 2024년부터 법무법인을 설립하고 대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특유의 쉽고 명료한 해설과 재치 있는 화법으로 대중에게 까다로운 법 이야기를 쉽게 전하는 능력이 돋보여 〈알쓸범잡〉 〈침착맨〉 〈용감한 형사들〉 〈런닝맨〉 〈그것이 알고 싶다〉 〈고잉 세븐틴〉 등 여러 방송과 유튜브에 출연했다. 제10회 세계문학상·제1회 매일신문 포항국제동해문학상 등을 받은 소설가이기도 하다. 소설 『보헤미안 랩소디』 『소설 이사부』 『독도 인 더 헤이그』와 에세이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혼밥 판사』 『범죄사회』 등을 썼다. 사는 듯 사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글을 쓴 것도, 판사복을 벗고 행정부에서 일한 것도 사는 듯 살기 위해서였다. 변호사로서도 사는 듯 살기 위해 소수의 사건만 맡아 직접 의뢰인과 소통하며 정성으로 일한다. 단순히 한 건의 법률 업무를 처리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의뢰인과 삶의 한 토막을 함께 살아 낸다고 생각하며 훗날 서로 후회를 남기지 않고자 애쓰고 있다. 인스타그램 @jaemin.choung 페이스북 /jaemin.choung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정재민 지음
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정재민 지음
창비 펴냄

정재민 지음
창비 펴냄

정재민 지음
페이지2(page2) 펴냄

정재민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정재민 지음
페이지2(page2) 펴냄

정재민 지음
창비 펴냄

정재민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정재민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정재민 지음
창비 펴냄

정재민 지음
고즈윈 펴냄

정재민 지음
황매(푸른바람)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