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이탈리아 작화가 스테파노 카셀리는 2000년대 초 해리스의 <뱀피렐라> 시리즈, 마블의 <뮤턴트 X>, <썬더볼츠> 등으로 미국 코믹스계에 발을 들인 후 데블스 듀를 통해 <핵/슬래시>, <마이크로넛츠>, <G.I. 조> 등을 작업했다. 다시 마블로 돌아온 카셀리는 <시빌 워: 영 어벤저스 앤드 런어웨이즈> 미니시리즈, <어벤저스: 이니셔티브>, <시크릿 워리어즈>, <어벤저스 어셈블>을 그렸다. 그는 댄 슬롯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도 교체 작가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스테파노 카셀리, 닉 스펜서, 레이닐 프랜시스 유, 조나단 힉맨 (지은이), 임태현 (옮긴이) 지음
시공사(만화)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