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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인생을 구원한다고 믿는 문학 신봉자다. 2007년부터 소설을 노래로 표현하는 작업을 하여 지금까지 150여 곡을 창작했고, 500회 이상의 현장 공연을 통해 사람과 문학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직장생활과 공연활동을 함께 하기에 스스로를 개짱이(개미+배짱이)라 부르며, 노동과 예술이 공존하는 인생을 실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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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인철 지음
북바이북 펴냄

권용철 외 19명 지음
(주)학교도서관저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