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고등학교 1학년 때 문·이과를 나누는 적성평가에서 이과 95점, 문과 45점을 받았다. 고등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에서 50점이 적힌 국어 시험지를 보고 깨달았다. '문과는 안 되겠구나.' 수학을 좋아했다. 자연스럽게 공대로 진학했다. 대학교 1학년, 전자기학이 포함된 '물리Ⅱ' 2차 시험에서 '7점(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과도 안 되겠구나.' 세상이 궁금해 읽던 신문이 해방구였다. 이공계생 사이에서는 경제·경영을 논하고, 문과생들 사이에서는 '엔트로피', '열역학'을 꺼내며 잘난 척했다.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하다 보니 확실히 알았다. 과학은 어렵지만, 알면 재미있다. 이를 중학교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쓸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그 교집합을 찾다 보니 어느새 언론사에서 과학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어 있었다.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서 공부했다.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 동아사이언스를 거쳐 현재 매일경제 산업부에서 일하고 있다. 2012~2013년 KAIST 과학저널리즘 대상(공동 수상), 올해의 과학기자상 대상(2016), 한국의과학기자상(2017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2019년), 이달의 기자상(2021년 10월)을 수상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원호섭 지음
나무야 펴냄

원호섭 외 3명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송은영 외 62명 지음
동아엠앤비 펴냄

이광식 외 10명 지음
동아엠앤비 펴냄

이충환 외 10명 지음
동아엠앤비 펴냄

이광식 지음
동아엠앤비 펴냄

반기성, 오혜진, 김준래, 김청한, 강규태, 원호섭, 김상현, 박응서, 한세희, 이광식, 이충환 (지은이) 지음
동아엠앤비 펴냄

원호섭 지음
북클라우드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