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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신광수의 「관서악부」로 박사논문을 썼고, 평양읍지 2종을 번역하여 <평양을 담다>로 출판하였다. 평양에 대해 「모든 물건은 이곳으로 오라」(<18세기 도시>), 「비단과 꽃의 기억」(<문헌과해석> 82호), 「조선 시대 평양으로 떠나는 하루 여행」(<웹진담談>)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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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외 5명 지음
샘터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