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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전북 순창 출생. 1990년 <사상문예운동>으로 등단. 시집으로 『친구여 찬비 내리는 초겨울 새벽은 슬프다』,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 등이 있고, ‘오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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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석 지음
사무사책방 펴냄
문학의숲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