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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독일 킬에서 태어났다. 샤리테 의과대학 법의학연구소와 베를린에 소재한 법의학과 인문사회의학을 위한 주정부연구소 원장이다. 그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법의학자로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케이블 방송에서 법정의학 TV 프로그램의 사회를 맡고 있다. 그의 부검사례집 『Dem Tod aufder Spur(죽음의 흔적을 쫓아서)』와 『Der Totenleser(시체를 읽는 사람)』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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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피체크 외 1명 지음
단숨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