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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1988년 한겨레신문 공채 1기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국제부 등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한겨레 책 지성팀 선임기자로 문학 및 출판 분야 기사를 쓰는, 독보적인 문학 전문 기자다. 저서로 『이야기는 오래 산다』, 『탐문, 작가는 무엇으로 쓰는가』, 『그 작가, 그 공간』, 『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최재봉 기자의 글마을 통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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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인, 강원국, 김미옥, 김중미, 김하나, 이동국, 정지우, 정희진, 최재봉 (지은이) 지음
돌베개 펴냄

최재봉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세트] 탐문, 작가는 무엇으로 쓰는가 + 이야기는 오래 산다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05421_101725.jpg)
최재봉 지음
알라딘 이벤트 펴냄
![[큰글자도서] 이야기는 오래 산다 - 30년 문학전문기자 생애 첫 비평에세이](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34447_104324.jpg)
최재봉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최재봉 지음
비채 펴냄

최재봉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공선옥 외 15명 지음
섬앤섬 펴냄

장석남 외 9명 지음
달 펴냄

고재종 외 16명 지음
솔출판사 펴냄

최재봉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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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