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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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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이 낳고 인천이 키워주었다. 동국대학교 국문과에서 말을 글을 배웠으며 같은 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공부를 더했다. 1987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시가,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삼천리호자전거」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동시집으로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산문집으로 「젊음은 아이디어 택시다」 「카피는 거시기다」 「고물과 보물」 「걸어서 돌아왔지요」 등이 있다. 동국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지훈문학상, 권태응문학상, 영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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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얘들아! 나 왔다 : 2023 오늘의 좋은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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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연 외 71명 지음

푸른사상 펴냄

걸어서 돌아왔지요 :윤제림의 행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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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림 (지은이) 지음

난다 펴냄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윤제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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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림 지음

문학동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