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작가의 꿈을 품고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내가 쓰는 것보다 가르치는 게 적성에 맞다고 생각해서 결혼 전까지 아이들과 같이 글쓰기 수업을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가 아이를 낳아 밤마다 책을 찾아가며 키웠다. 아이를 잘 자라게 하는 법을 글로 배웠고 아이 마음을 잘 이해하게 하는 법은 그림책으로 알았다. 그림책은 뻔한 내용의 육아서보다 훌륭하다는 것을 읽을 때마다 느끼고 있다. blog.naver.com/kh2sm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소라 외 3명 지음
이비락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