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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0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태어난 치넨 미키토는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내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 현직 의사이다. 2011년 『레종 데트르』로 제4회 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고, 이 작품은 2012년 『누구를 위한 칼날』로 제목을 바꿔 재출간되었다. 치넨 미키토는 클로즈드 서클이라는 콘셉트를 교묘하게 활용한 본격 미스터리 『가면병동』을 통해 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의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작품을 쓰는 미스터리 작가로서 주목받고 있다. 『가면병동』은 2014년 출간 이후 5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2016년에 후속작 『시한병동』이 출간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검은 고양이의 소야곡』,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블러드라인』, 『당신을 위한 유괴』, 『옥상의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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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넨 미키토 지음
㈜소미미디어 펴냄

치넨 미키토 지음
arte(아르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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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넨 미키토 지음
북플라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