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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4대 회계·경영컨설팅 회사인 언스트 앤 영 차이나(Ernst & Young China)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으로서 파트너(주주임원)를 역임했으며 중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다. 2016년 정음에셋을 공동 창업하고 버크셔 해서웨이, 마오타이 등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우량한 해외 명품 기업에 집중 투자했다. 현재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가치투자 전문 회사인 포컴에셋(Focus & Compound) 대표로 있다. 워런 버핏의 투자 방법론을 회계 및 재무적 관점에서 풀어낸 칼럼과 강연으로 국내 가치투자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쟁쟁한 투자 전문가들이 집필한 가치투자 무크지 〈버핏클럽 issue 1〉(공저, 2018)에서 ‘현금, 무형자산, 복리’라는 투자의 3대 키워드에 대해 집필했고, 〈버핏클럽 issue 2〉(공저, 2019)에서는 저자만의 재무 분석 방법을 삼성전자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해 가치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책 《워런 버핏식 현금주의 투자 전략》(2020)에서는 한국 최초로 해외 우량 기업들의 회계·재무 분석을 상세히 기술하며, 현금과 현금흐름에 중점을 둔 기업 분석을 통해 원금 손실 확률을 크게 낮추고 적정 수익을 얻는 핵심 필터링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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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진 외 14명 지음
북돋움 펴냄

백우진 외 14명 지음
버핏클럽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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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돋움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