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불혹이 되던 해 소설 공부를 시작했다. 그동안 ‘장편소설’ 『표절』,『물북소리』 ‘단편소설집’ 『미노타우로스』,『허물』,『핑크 몬스터』,『언니들은 가볍게 날아올랐다』 ‘스마트소설집’ 『그림이 내게 와서 소설이 되었다』,『찰나』를 출간했다. 아직 히트작은 없다. 인세로 밥을 먹겠다는 각오로 쓰다 보니 어느새 16년이 흘렀다. 아직 포기는 이르다. 나를 몰라보는 예술은 짧지만 내 인생은 길 것이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주욱 지음
나비와북 펴냄

김주욱 외 6명 지음
나무달 펴냄

김주욱 지음
메이킹북스 펴냄

이동우 외 2명 지음
사회평론아카데미 펴냄

김주욱 지음
황금테고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