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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 김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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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에 내가 쓴 책을 팔았던 그날 밤에는 죽고 싶었다. 며칠 뒤, 다시 그곳을 찾아갔을 때 내 책이 팔리고 없다는 것을 알았다. 살고 싶었다. 살아서 만나고 싶었다. 내게도 값을 매겨준 사람들, 겨우 나와 같은 세상들. 못말 김요비. 책 『그때 못한 말』 『안녕 보고 싶은 밤이야』 『그런 사랑을 해요』를 썼고, 아이콘 『사랑을 했다』 박혜원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원티드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노래』 갓세븐 『PIOSON』 등 가사를 썼다. 필명 ‘못말mot_mal’은 ‘moment of truth’에서 따온 것으로 ‘진실의 순간에 못한 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mot_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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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있는 그대로 눈부신 너에게 :못말 에세이

있는 그대로 눈부신 너에게 :못말 에세이

못말 김요비 (지은이) 지음

부크럼 펴냄

언유주얼 An Usual 2019.6 (Vol.1(창간호))

언유주얼 An Usual 2019.6 (Vol.1(창간호))

나태주 외 28명 지음

an usual 펴냄

그런 사랑을 해요

그런 사랑을 해요

못말 김요비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안녕, 보고 싶은 밤이야

안녕, 보고 싶은 밤이야

못말 김요비 지음

시드페이퍼 펴냄

그때 못한 말

그때 못한 말

못말 김요비 지음

시드페이퍼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