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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뒤 특허회사의 사무원, 방송사의 조연출, 잡지사의 기자 등으로 일했다. 2012년 제4회 월간토마토문학상을 수상했고 『지극히 당연한 여섯―월간토마토문학상 수상작품집1』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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