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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불안정 노동을 하면서 르포르타주와 시, 에세이를 쓴다. 기후-생태운동, 동물운동, 평화운동을 여러 해 이어왔다. 지은 책으로 르포 《공장이 사라지고 남은 얼굴들: 흩어지지 않은 노동자들은 무엇을 만들었나》(오월의봄, 2026), 시집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걷는사람, 2020), 그림책 《무르무르의 유령》(빠마, 2023)이 있다. 《김용균, 김용균들: 싸울 때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오월의봄, 2022), 《얽히는 돌봄》(오월의봄, 2026), 《불화하는 마음》(마요네즈, 2026), 《여름, 연루》(빠마, 2025) 등을 동료들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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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최예린, 희음, 수팽, 김누리, 태린 (지은이) 지음
마요네즈 펴냄

희음 지음
오월의봄 펴냄

권누리, 마윤지, 박은지, 윤은성, 윤지양, 정재율, 한연희, 희음 (지은이) 지음
빠마 펴냄

희음 외 9명 지음
한티재 펴냄

권미정 외 2명 지음
오월의봄 펴냄

강혜빈, 배진우, 김정진, 이필, 서춘희, 권현지, 문희정, 김은지, 류진, 한연희, 정우신, 김건영, 김민, 신성희, 김유림 (지은이) 지음
서랍의날씨 펴냄

희음(문희정) 외 6명 지음
빠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