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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할 수 있는 만큼 그리고 씁니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울고 웃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좋아하며 그 만남이 오래가길 바랍니다. 혼자 기쁜 날보다 함께 슬픈 날을 원합니다. 인스타그램 / yongyong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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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일기 지음
경향BP 펴냄
문영진 외 2명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