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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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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육아하는 직장맘 14년째 한 언론사에서 편집기자로 일하고 있는 다자매(다은, 다윤)의 엄마. 매일 반복되는 육아전쟁에 지쳐가던 어느 날, 두 딸과 찾은 도서관에서 그림책이 말을 걸어왔다. 육아서에 없는 것들을 그림책에서 발견한 그날부터 매일매일 하루 11분,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진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덕분에 걱정 엄마에서 지혜롭고자 하는 엄마로 변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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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큰글자책] 이런 제목 어때요? - 22년 차 편집기자가 전하는 읽히는 제목, 외면받는 제목

[큰글자책] 이런 제목 어때요? - 22년 차 편집기자가 전하는 읽히는 제목, 외면받는 제목

최은경 지음

루아크 펴냄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 시민기자와 함께 성장한 19년 차 편집기자의 읽고 쓰는 삶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 시민기자와 함께 성장한 19년 차 편집기자의 읽고 쓰는 삶

최은경 지음

오마이북 펴냄

이런 제목 어때요? - 22년 차 편집기자가 전하는 읽히는 제목, 외면받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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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지음

루아크 펴냄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용감하게 성교육, 완벽하지 않아도 아는 것부터 솔직하게)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용감하게 성교육, 완벽하지 않아도 아는 것부터 솔직하게)

최은경 외 1명 지음

오마이북 펴냄

짬짬이 육아 (하루 11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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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지음

덴스토리(Denstory)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