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배운 뒤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다. 그 뒤엔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일했다. 숫자를 싫어하고 농담을 좋아하며 심심한 시간을 사랑한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이따 집에 가서 글을 쓰면 돼’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나를 견디는 시간》(2019), 《어떻게 쓰지 않을 수 있겠어요》(2021)를 썼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알베르토 몬디 외 1명 지음
틈새책방 펴냄

알베르토 몬디 외 1명 지음
틈새책방 펴냄

알베르토 몬디 외 1명 지음
틈새책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