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목요일의 식물’ 주인장으로 날마다 많은 식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아스팔트 사이로 피어난 작은 풀을 볼 때, 한겨울을 보내고 돋아나는 새잎을 볼 때 마음이 설렙니다. 자연에서 들려오는 낱말들을 모으며 느리게 궁리하며 삽니다. 지은 책으로 〈놀라운 한 그릇〉 시리즈, 《나는 반짝반짝 별이야》, 《정원의 말들》, 《작고 소중한 나의 텃밭》 이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정원 지음
초록개구리 펴냄

정원 지음
초록개구리 펴냄

정원 지음
초록개구리 펴냄

정원 지음
초록개구리 펴냄

정원 지음
유유 펴냄

정원 지음
초록개구리 펴냄

정원 지음
피그말리온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