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완글이 보낸 ‘너에게 보내는 편지’가 나에게 닿아 그림이 되었다. 사랑 이전의 떨림, 생애 모든 황홀을 품은 만남,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이별마저 애틋한 그리움…. 글과 어울리는 영화들을 보면서 『#너에게』 스페셜 에디션의 삽화 작업을 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언어를 조금은 배운 듯하다. linpeal@naver.com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