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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사진이나 영상, 글이나 그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기록을 하고 있다. 평범한 시민이자 마포구 주민이기도 하다. 내가 사는 곳, 매일을 영위하는 곳인 동네야말로 이 세계에 대한 고민의 시작점이자 중심이라는 생각으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마주한다. 현재는 안티 젠트리피케이션 캠페인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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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관 외 11명 지음
동녘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