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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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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5세대. 9·11 테러를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24살에 경찰이 되었다. 14년차 현직 경찰관으로 부산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결혼 6년 차에 첫째를 출산했고, 10년 차에 둘째를 출산했다. 경찰이지만 두 번째 육아휴직 시간 동안 제복을 벗은 평범한 시민이 되어 생각의 크기를 키우며 매일 철학하고 변화해가는 삶을 기록했다. 일상이 철학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서로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 (공저), 《글 쓰는 경찰》, 《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 《대한민국경찰 글쓰기 프로젝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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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 (하루 10분의 감사일기, 1년 후의 기적)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 (하루 10분의 감사일기, 1년 후의 기적)

조성희마인드스쿨 어땡 작가들, 황미옥, 성경은, 박선진, 이미희, 조성희, 이현찬 (지은이) 지음

생각지도 펴냄

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

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

황미옥 지음

북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