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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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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안면도에서 태어나 한양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다녔다.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초분(草墳)」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옛날 녹천으로 갔다』 『섬들이 놀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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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영원한 귓속말 :문학동네시인선 050 기념 자선 시집

영원한 귓속말 :문학동네시인선 050 기념 자선 시집

고형렬 외 48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