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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도 탐험으로 만들었던 어린 시절과 해보다 일찍 일어났던 날의 감각을 떠올리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은근 짜릿해』 『수상해』 『고양이를 안는 법』 『안녕, 꾀꼬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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슷카이 지음
창비 펴냄
슷카이 (지은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