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즐거운 상상을 이야기로 꽃피우는 순간이 가장 기쁩니다. 오래오래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열이 난 밤에》, 《오늘도 미세먼지》가 있으며. 동시집 《튀고 싶은 날》, 《던져라! 공깃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김민주 지음
미세기 펴냄
노성빈 외 4명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