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잡지사 기자이자 다큐 사진작가. 직업 특성상 지방 출장이 많다 보니 방방곡곡 안 가본 곳이 없고 잘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와 시골 정보에 훤하다. 오랜 취재 경험으로 익힌 관찰력과 친화력은 숲길에서도 발휘된다. 땅의 미세한 움직임을 포착해 두더지를 찾고 전투 개미와 연락병 개미를 구분하며 구름과 바람으로 날씨를 예측하는 일은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다. 느긋하고 낙천적인 성격 탓에 늘 어처구니없는 일을 벌여 아내 휴대전화에 ‘얼척없다’로 저장되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등록된 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