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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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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소포릭 지음
윌북 펴냄

존 소포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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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소포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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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부자의 언어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709145406_230898.jpg)
존 소포릭 지음
윌북 펴냄

존 소포릭 (지은이), 이한이 (옮긴이) 지음
윌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