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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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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흘러가듯 한 말들을 오래 기억한다.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기자, 에디터, 인터뷰어로 일했다. 예스24에서 <채널예스> <책읽아웃>을 만들었고 현재 미디어플랫폼 ‘얼룩소 ’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공저) 『돌봄과 작업』(공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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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세트] 돌봄과 작업 1~2 세트 - 전2권

[세트] 돌봄과 작업 1~2 세트 - 전2권

홍한별 외 21명 지음

돌고래 펴냄

[세트]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 +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 전2권

[세트]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 +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 전2권

김신회 외 18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돌봄과 작업 - 나를 잃지 않고 엄마가 되려는 여자들

돌봄과 작업 - 나를 잃지 않고 엄마가 되려는 여자들

홍한별 외 10명 지음

돌고래 펴냄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김신회 외 9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엄지혜 지음

마음산책 펴냄

돌봄과 작업 (나를 잃지 않고 엄마가 되려는 여자들)

돌봄과 작업 (나를 잃지 않고 엄마가 되려는 여자들)

홍한별 외 10명 지음

돌고래 펴냄

[큰글자도서]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큰글자도서]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김신회 외 9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태도의 말들: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

태도의 말들: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

엄지혜 지음

유유 펴냄

태도의 말들(큰글자도서)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

태도의 말들(큰글자도서) (사소한 것이 언제나 더 중요하다)

엄지혜 지음

유유 펴냄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강지희, 김신회, 심너울, 엄지혜, 이세라, 원도, 이훤, 정지돈, 한정현, 황유미 (지은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