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단단

단단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오네긴 하우스의 대표이며, 언어를 고민하는 시각예술가입니다. 모든 장르의 예술에 페미니즘을 관통시키는 기획을 구상하고 있으며 '페미니즘 시선'을 기획했습니다. 시대의 윤리를 따라가지 못하는 예술을 비판하고자 시를 씁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

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

희음(문희정) 외 6명 지음

빠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