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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동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언론인과 작가로 일하며 베를린에 살고 있다. 막심 레오와 함께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그래서 좀 쉬라고 호르몬에서 힘을 살짝 빼준 거야》는 1년 넘게 《슈피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영화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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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주) 펴냄